[시선이 머문자리]
그런 날이 있지요. 무심히 지나치던 어떤 곳, 어떤 사람, 어떤 풍경에 새삼스레 오래도록 시선을 머물게 되는 날. '시선이 머문자리'에서는 그런 시선들을 담아보려 합니다.
지난 10월 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호스피스 팀원을 위한 소진예방>이라는 주제로 제7회 호스피스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의사로서 느끼는 소진” 보바스기념병원 박진노 원장,
“간호사 관점에서의 소진예방” 충남대학교병원 호스피스 전문간호사 최영심 간호사,
“호스피스 기관 사회복지사의 직무 표준 및 소진감 예방” 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한수연 교수,
“호스피스봉사자의 소진예방에 대한 단상” 정토마을 자재요양병원 영적돌봄 임상수행팀 김수필 팀원,
“영적돌봄가가 느끼는 소진과 예방” 한국불교호스피스협회 영적돌봄팀장 능인스님,
호스피스 활동가들이 느끼는 소진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대책마련을 위한 문제제기를 하고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불교호스피스협회는 매년 10월, 호스피스의 날에 즈음하여 호스피스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7회 호스피스세미나>에는 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의 졸업생이며, 현 인턴과정 강사이신 능인스님께서 협회의 영적돌봄 팀장으로서 “영적돌봄가가 느끼는 소진과 예방”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셨으며, 석사 재학생 김수필 선생님께서 봉사자의 관점에서 “호스피스봉사자의 소진예방에 대한 단상”이란 주제로 이번 세미나에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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